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7월 20일(월) 대구교육대학교 상록아트홀에서 대구 지역 늘봄지원실장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워크숍(5차)」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현장에서 개인위탁과 업체위탁 방식을 두고 발생하는 실무적 고민을 해소하고, 복잡한 계약 프로세스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여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은 “늘봄프로그램 개인위탁, 업체위탁 비교 분석”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개인위탁과 업체위탁의 장단점 비교 ▲각 위탁 방식 및 변경 시 단계별 행정 처리 순서 ▲늘봄학교 프로그램 계약 방법 등이 상세히 다뤄져 참가한 늘봄지원실장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총장은 “마지막 5차 워크숍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실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대구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