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출근 시간대 인천대교 공항 방향 11.5㎞ 지점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영종도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직장인과 방문객이 큰 불편을 겪었다.
7일 오전 8시 15분경 인천시 연수구 인천대교 공항 방향 11.5㎞ 지점에서 차량 4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A(50대)씨가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여파로 편도 3차로 중 1개차로 통행이 제한되면서 4㎞가량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사고 현장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