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국내 제조 현장을 찾아 AI 전환(AX)의 실행 현황을 점검한다. AI 인프라 구축부터 제조 현장의 AX까지 이어지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이날 SK AI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Complex)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 등 주요 멤버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함께한다. 최 회장이 국내 AX 현장경영(MBWA∙Management by Walking Around)에 나선 것은 지난 6월 ‘뉴 이천포럼’에서 ‘AX 중심 경영 대전환’을 선언한 지 3개월 만이다. 최 회장은 이날 국내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현장을 찾아 구축 현황을 점검한다. SK텔레콤을 비롯해 SK브로드밴드, SK케미칼, SK하이닉스, SK AX 등 SK그룹 주요 멤버사가 대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스마트 미래사회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자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KIDIS)가 주최한 ‘SFS 2026 스마트 미래사회 컨퍼런스’는 10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세계질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대주제로 삼았다.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이 글로벌 거시경제와 패권 경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짚어보고, 국가적으로 생존할 방법을 찾기 위한 자리였다. 현장에는 국회 주요 인사들과 IT 업계 전문가, 학계 연구자 등 300여 명이 모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순간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에 이어 열린 ‘대한민국 AI의 방향성’ 세션 그리고 이어진 종합 토론이었다. 토론자로 나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AI 시대에 맞는 정책 이슈와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 의원은 "AI와 데이터 기술의 발전 속도가 지금의 법과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한민국이 기술을 이끄는 나라로 나아가려면 기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내 성인 2명 중 1명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고,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수도 14년 만에 2.5배나 급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의 방역·보건 정책이나 보건의료 급여 기준은 여전히 예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등에서 퍼지는 치료제인 스타틴 거부 관련 가짜 뉴스까지 실제 환자들의 치료 중단으로 이어져, 공중보건에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지난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15차 국제 지질 및 동맥경화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학회 측은 팩트시트와 현장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늘어나는 유병률에 비해 보건 정책은 여전히 정체돼 있고, 유튜브발 가짜 뉴스의 영향이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학회는 국가건강검진 주기가 4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는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일부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도 2009년에 머물러 있어 최신 진료 지침과 맞지 않는 점을 비판했다. 또 의료진 가운데 48.7%가 가짜 뉴스로 인해 환자들이 임의로 약을 끊고 있어 진료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오정보의 85.4%가 유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의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가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며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올해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이탈리아에서도 당초 사업 목표를 웃도는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이 같은 초기 성과를 유럽 주요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 9월 5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Congress, 이하 ERS)에 참가했다. 회사는 다양한 용량과 디바이스, 보관 편의성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앞세워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옴리클로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알렸다. ▲ 유럽 26개국 판매… 스페인 점유율 90% 이상 기록 옴리클로는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에 사용되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옴리클로를 유럽에 출시한 데 이어 올해 8월 300mg 제형을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올해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제품의 전문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고도화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와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추진에 발맞춰,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CS 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마련했다. B2B 파트너사 및 설치 엔지니어 대상으로 한층 체계화된 교육을 실시해 EHS 히트펌프 관련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EHS 히트펌프 제품은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냉방·온수 등을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히트펌프 제품은 제품 자체의 에너지 효율뿐 아니라 주거환경에 맞춘 정교한 수배관 설비 설치, 유지보수 역량에 따라 실제 제품 성능과 고객 경험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설치·서비스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 현장 밀착형 전문 교육으로 설치·서비스 체계 한층 강화 새롭게 마련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은 다양한 설치 환경을 고려한 실운전 교육 시스템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10kg 쌀 250포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장기간의 치료와 간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이 명절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혈액암협회의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동참하며, 환우들을 위한 나눔을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도문옥 수석부행장은 “추석을 앞두고 치료와 간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 끼의 따뜻한 밥상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협은행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에스티는 국산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슈가논 10th LINK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슈가논 발매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되짚어보고,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슈가논의 임상적 가치, 동아에스티의 내분비 파이프라인을 의료진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지난 7일 부산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대구, 14일 광주, 17일 대전에서 개최되며, 10월 19일 서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임상포럼을 통해 전국 각 지역 의료진과 당뇨병 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과 최신 지견을 나눌 계획이다. 부산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동아에스티 마케팅실 최수원 상무와 인제의대 김미경 교수(대한당뇨병학회 부울경지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가톨릭의대 김성래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와 김미경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동아에스티 김영설 부사장, 임상개발실 방미영 상무, 부산의대 전윤경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방미영 상무는 ‘Beyond SUGANON: 동아에스티 내분비 파이프라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슈가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 에너지부가 이례적으로 낮은 재고를 이유로 내년 미국 디젤(경유) 가격 전망을 크게 올렸다. 9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액시오스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7년 소매용 경유 평균 가격을 갤런당 4.40달러로 내다봤다. 이는 이전 예상치인 4.07달러보다 8.2% 오른 수치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정제유 재고가 크게 부족하다는 점이 있다. EIA는 올해 9월 미국 정제유 재고가 1억 배럴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2027년 대부분 기간 내내 최근 5년간 최저치보다 더 낮은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IA는 “전 세계 정제유 시장의 공급이 부족해 미국 내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 수출업체들이 정제유 수출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걸프 지역과 러시아, 중국 등에서의 공급 감소에 미국의 이례적으로 많은 순수출이 더해져 재고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 몇 달간 전 세계 디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때문에 미국 디젤 재고가 줄고, 가격도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2월 말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전, 2027년 디젤 가격 전망은 갤런당 평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7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국토부는 쇠퇴한 도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균형 성장을 이끌기 위해, 11일부터 내년도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절차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내년에는 신규사업이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지역특화재생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인정사업이다. 이 가운데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일반정비형과 빈집정비형으로 다시 나뉜다. 지역특화재생사업은 역사·문화·산업 등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산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를 만들고 상권을 활성화하며 창업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4년간 최대 15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주택 정비를 돕는 내용이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정비형은 5년간 최대 150억 원, 빈집정비형은 4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인정사업은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주로 기반시설 정비나 건축물 리모델링 등이 해당되며, 3년간 최대 50억 원까지 국비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사업계획 수립 기간이 늘어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그룹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에서 수상한 이도원 작가 등 30여 명은 지난 9일 인천 서해구 봉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노후화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디자인으로는 이도원 작가의 수상작인 '연못마을 개구리와 친구들' 작품이 활용됐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개구리와 꽃,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통학로 벽면 공간에 맞게 재구성했다. 하나금융은 올해 그룹 본사의 인천 청라 이전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의 참여와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사회의 일상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기업의 AI 전환 기술과 고객 응대 자동화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가 9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주)제이엑스포와 테크데일리(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9월 11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 전시회는 ‘AX로 이끄는 업무 혁신, AI 컨택센터로 완성하는 고객 경험’을 주제로 내세웠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등, 실제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B2B 솔루션들이 대거 소개되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장의 규모도 크게 확대됐다.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현장에서 직접 솔루션을 비교하고 도입 상담까지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즈니스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워크 솔루션, 컨택센터 솔루션, AI 솔루션, 오피스 인프라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 유망 AI 솔루션 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AI 허브 공동관’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곳에서는 최신 AI 에이전트 기술과 기업에 특화된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험할 수 있다. 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 ‘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이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 주제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이다. 전국 고등학생(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9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 접수된 레시피 중 우수작을 선정해 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10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서 예선 때 제출한 레시피로 1대1 대결을 펼치고, 각 대결의 승자 3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 주제는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심사는 전문 셰프와 농심 R&D 관계자가 맡는다. 결선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레시피를 담은 콘텐츠를 온라인에 공개해 투표를 실시하고, 심사위원 평가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농심은 대회 우승자에게 상금 300만 원, 2위와 3위에게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수여한다. 대회에 관한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