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일본 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일 2759명으로 집계됐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은 당일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해 발표했다. 오사카부의에 경우 613명 확진으로 나흘째 도쿄도를 웃돌았고 도쿄도 440명, 효고현 174명, 사이타마현 163명, 가나가와현 133명, 센다이를 중심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는 미야기현 116명, 지바현 105명 등 감염자가 나와 누계 확진자는 48만명을 돌파했다.
일일환자는 2월 1일 1791명, 2일 2323명, 3일 2629명, 4일 2575명, 5일 2372명, 6일 2278명, 7일 1630명, 8일 1217명, 9일 1568명, 10일 1885명, 11일 1690명, 12일 1301명, 13일 1360명, 14일 1364명, 15일 965명, 16일 1308명, 17일 1446명, 18일 1537명, 19일 1302명, 20일 1234명, 21일 1032명, 22일 740명, 23일 1082명, 24일 921명, 25일 1076명, 26일 1054명, 27일 1214명, 28일 999명, 3월 1일 698명, 2일 888명, 3일 1243명, 4일 1170명, 5일 1149명, 6일 1054명, 7일 1065명, 8일 600명, 9일 1127명, 10일 1313명, 11일 1317명, 12일 1271명, 13일 1319명, 14일 987명, 15일 695명, 16일 1133명, 17일 1533명, 18일 1497명, 19일 1463명, 20일 1516명, 21일 1119명, 22일 816명, 23일 1501명, 24일 1917명, 25일 1916명, 26일 2025명, 27일 2071명, 28일 1784명, 29일 1345명, 30일 2087명, 31일 2843명, 1일 2606명을 기록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오사카부에서 5명, 지바현 3명, 홋카이도와 사이타마현 각 2명, 미에현과 미야기현, 기후현, 가나가와현, 후쿠오카현, 후쿠시마현 1명씩 합쳐서 18명이 숨져 총 사망자가 9212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