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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반기문 입당, 공식적 협의 없었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정병국 바른정당 창당준비위원장은 19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입당 여부와 관련, "구체적으로 공식적으로 어떤 협의도 없었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팀장·고문단 회의에서 “대화를 한다 하더라도 어떤 전제조건을 갖고 대화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일부언론에서 제기한 반 전총장측과의 ‘지분보장’을 전제로 한 비공개 당대당 통합 방식 논의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바른정당의 기본원칙은 바른정당이 지향하는 기본 가치에 동의를 하면 어느 분이든 적극 영입할 것"이라며 "들어오시면 환영한다 하는 기본 입장 이외에 다른 어떤 조건이 있는 입당이나 하는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반 전 총장 관련 조건을 제시한 적이 없다"며 "바른정당의 기본 원칙은 패거리정치, 패권정치 배격을 위한 창당으로 인물 중심 정당은 만들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바른정당이 지향하는 정강정책, 정치철학이 같은 사람은 모두 다 환영이다. 그런 차원에서 반 전 총장이 입당한다면 환영한다"며 "그러나 다른 어떤 조건이 있다고 하면 그 조건을 갖고 입당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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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음악의 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세계적 첼리스트인 요요마와 그의 음악 친구들이 3년간 함께한 실크로드 음악여정을 담았다. 전설적인 앙상블의 음악적 소통과 인생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만날 수 있다. 2017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음악 영화상 노미네이트 작이다. 21세기 가장 위대한 앙상블 프랑스 태생의 중국계 첼리스트인 요요마는 파리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첼로를 시작해 일곱 살 땐 천재 첼리스트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어린 나이에 음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요요마는 단독으로 그래미상을 18회나 수상할 정도로 명성을 얻고 정상에서 음악과 인생에 대한 질문을 시작한다. 그는 연주자와 청중이 함께 음악적 소통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고전적 전통의 틀에서 벗어나 음악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1998년 ‘실크로드 앙상블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을 직접 찾아 나섰고 ‘실크로드 앙상블’을 결성해 6개의 앨범, 33개국 순회공연, 200만 관객 동원을 기록하며 21세기 가장 위대한 앙상블로 전 세계인과 성공적인 음악적 소통을 하게 된다. 음악 다큐멘터리의 거장 모건네빌 감독은 이들의 음악과 삶의 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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