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 강원지방우정청장 마재욱
▲배연익씨 별세, 배재정(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부친상 = 13일, 부산 사상구 삼신전문장례식장 특302호, 발인 15일, 장지 부산영락공원. 051-323-0044
▲김은선 씨 별세, 김성대(한림제약 공장 관리본부장 이사)씨 빙모상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6월 15일 07:30, 장지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운영비를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국민의힘 소속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은 6월 13일 양곡 구입비와 냉·난방비용 등을 통합한 경로당 운영비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금까지 국가·지자체가 경로당의 양곡 구입비와 냉·난방비용을 보조금으로 지원해왔지만, 이 같은 정부 보조금은 해당 목적으로밖에 사용하지 못해 어르신들이 절감한 비용을 프로그램 운영비용 등으로 전용해 쓸 수 없어 잔여금 전액을 국고로 반납하는 문제가 있어 왔다.또한, 경로당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경로당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문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박수영 의원은 양곡 구입비와 냉·난방비용을 운영비의 범주로 통합하고, 추가 운영비를 국가 또는 지자체가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박 의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어르신들이 지원되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며 “통합 운영비 지원은 단순 쉼터 이상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경로당을 더 활성화하고, 백세시대 어르신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우원식 의장은 13일 오후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담 2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우 의장은 김대중 탄생 100주년을 맞은 올해,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가 그 어느 때보다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6·15 남북정상회담은 대화만이 남북 관계 진전의 해법이자 우리 국민에게 꿈을 품게 해주었다며 그 의의를 되새겼다. 우 의장은 먼저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가 크게 달라졌다며 이러한 진전을 만든 것은 대화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전쟁과 아니라 대화를 선택한 김대중 대통령의 결단이 평화와 번영으로 가는 첫걸음을 떼게 했다"며 '대화는 용기이고 결단이며 행동'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전쟁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대화가 유일한 돌파구"라면서 "대화의 기회가 왔을 때 대화하기 위해서도 대화를 배척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대북 전단과 오물 풍선, 대북확성기 방송 모두 대화를 배척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우 의장은 또 "평화를 향한 대화는 진보·보수 정부의 문제가 아니며, 우리에게 평화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라고 부연했다. 우 의장은 또 "햇볕정책과 6·15 남북정상회담이 우리 국민에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우리공화당이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하여 제3자 뇌물 수수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한 재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는 13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한 지 닷새 만에 검찰이 당시 경기도지사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제3자 뇌물 혐의로 추가 기소함에 따라 이재명 대표는 재판 4관왕이 되었다”면서 “국민의 불안과 정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이재명 대표에 대한 재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당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쌍방울 대북송금 혐의 기소는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과의 공모와 뇌물과 관련되어 있는 매우 막중한 사건이다. 국민이 보고 있는 만큼 법원은 법리와 증거로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해야 한다”면서 “쌍방울 대북송금 전면 재수사를 해야 한다며 특검 법안을 발의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자중자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당대표는 “이재명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대장동·백현동·성남FC 등 뇌물·배임 ▲위증교사 사건에 대한 재판도 진행중이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자신의 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 성 의원의 이번 개정안은 둘 이상의 자녀를 둔 국민연금 가입자에 대해 최대 50개월의 연금 가입 기간 추가 산입을 인정해주는 ‘출산크레딧’ 제도의 혜택 범위를 첫째 자녀로 확대하고, 추가 산입 한도는 폐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2008년 도입된 현행 국민연금 ‘출산크레딧’ 제도는 둘 이상의 자녀를 가진 가입자에게만 혜택을 주고 있으나, 현재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지난해 기준 0.72로 1에도 한참 못 미치고 있어 향후 출산크레딧 제도의 혜택을 볼 수 있는 국민은 극히 소수에 그칠 전망이다. 이에 성 의원의 개정안은 자녀가 하나인 경우에도 12개월의 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 산입해 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현재 최대 50개월로 규정되어 있는 추가 산입 한도를 폐지해 한도가 없도록 하고 있다. 만일 성 의원의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다면 출산크레딧 제도의 혜택 범위를 확대하는 개정이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 의원은 계속해서 역대 최저를 갱신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출산율 반등을 위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정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은 11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의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을 중심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이 활성화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한화그룹이 2020년에 최초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네이버, 쿠팡, 두산, 크래프톤 등 다양한 회사에서 활용하고 있다. 문제는 스톡옵션과는 달리 양도제한조건부주식에 관한 법적근거가 없다보니 지급대상이나 수량에 대한 제한도 없어 대기업을 중심으로 경영권 승계나 지배력 강화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반면에 스톡옵션의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의 주식을 가진 주주나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 등은 스톡옵션을 받을 수 없고, 스톡옵션행사시 발행할 신주 또는 양도할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10%를 초과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는 반면,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의 경우에는 이러한 제한규정이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 총수일가에게도 부여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에 정준호 의원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의 경우에도 스톡옵션의 경우처럼
◇치안정감 승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 김봉식 ▲행정안전부 경찰국장 이호영 ▲경기북부경찰청장 김도형 ◇치안감 승진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치안상황관리관 김성희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김병찬 ▲경기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호승
◇임원 선임 ▲이사 신두식
▲이옥녀씨 별세, 차기웅(KG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장)씨 모친상 = 11일, 평택 제일장례식장 특401호실, 발인 13일. 031-611-1144
▲이춘일씨 별세, 이준호(팜젠사이언스 마케팅본부장)씨 부친상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황명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11일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의 제1호 법안, “논산·계룡·금산 민생 회복 패키지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 법안은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인삼산업법, 미군공여구역법 등 4개의 법률 개정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양곡관리법과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개정은 지난 총선 당시 황 의원의 1호 공약이기도 했던 것으로, 쌀을 비롯한 각종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보장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인삼산업법 개정안은 인삼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가격안정 등을 위해서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를 규정하고, 더 나아가서 인삼 전문연구기관을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본 개정이 이뤄질 경우 해당 기관을 제1의 인삼 대표지역인 금산에 유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것이 황 의원의 설명이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개정안은 최근 금산의 중부대학교가 일부 전공학과를 수도권 소재 제2캠퍼스로 이전한 것에 대한 후속 대책 마련의 차원이다. 현행법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구역으로 지정된 곳에도 학교를 이전·증설할 수 있도록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