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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니스프리와 ‘이니스프리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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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가 이니스프리(대표이사 임혜영)와 함께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함께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니스프리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과 방향성을 담아 올해는 지속가능한 패키지와 지속가능한 매장 두 개의 큰 카테고리에서 협력 파트너를 찾는다. 지속가능한 패키지에서는 ▲포장재 혁신 (화장품 용기 및 포장재 사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 소재, 용법과 수 분리 가능한 친환경 테이프, 라벨, 접착제) 분야와 ▲자원 순환 (플라스틱 재사용・재활용 기술 및 사업 모델) 분야를 모집한다. 지속가능한 매장에서는 ▲오프라인 경험 콘텐츠 (지속가능한 내장재 및 가구 마감재, 에너지 절약을 위한 조명 또는 실내 환기와 관련된 기자재, 자원 순환 및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독려할 수 있는 매장 컨텐츠 등)로 협력 파트너를 찾는다.

 

 

서류 검토 후 선정된 최종 밋업 기업은 이니스프리와 1:1 밋업을 통해 투자 및 이니스프리 현업 팀 사업 연계를 검토한다. 또한 이니스프리와의 밋업 외에 최종 밋업 이후 일부 요건이 부합하는 팀에 한해서 협력 지원 기관(서울창업허브, 한국무역협회, 신용보증기금 등)의 다양한 후속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황윤경 센터장은 “2020년부터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니스프리-서울센터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마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대기업-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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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봄철 정원만들기 식목행사 개최, 서울 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참석, 산불 피해 위로의 뜻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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