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경상남도 거제시 ‘동백섬 지심도 러브스토리’로 유명한 현대문학의 거장 윤후명 소설가 겸 시인의 문학그림展 ‘팔색조의 섬’ 전시회가 거제도 일운면 아트 맛집 ‘갤러리 예술섬’에서 갤러리예술섬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 주관, 삼탄아트마인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윤후명 문학그림전 ‘팔색조의 섬’은 2025년 2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갤러리예술섬에서 전시하고, 4월 중순부터 한달간 부산 진구 서면교차로 갤러리범향에서 전시 예정이다. 특히 경남 마산(현 창원)과 부산에서 고교, 대학을 졸업했고, 부울경 연고 연예인과 기획자들의 모임 ‘갈매기의 꿈(약칭 갈꿈회)’ 전 회장인 이재용 영화배우가 전시 홍보대사를 맡았다. 텍스트 문학과 비주얼 이미지 미술의 통섭, 융합 기획전에는 현대미술 현장에서 독창적인 작가세계와 시대정신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원로, 중견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고석원 부산대 교수, 한중 아트프로젝트팀 사야, 위세복 조각가, 윤후명 작가, 이이남 미디어 아티스트, 이인 한국화가, 이재효 조각가, 장태묵 계명대 교수, 추니박 한국화가, 한생곤 서양화가, 황재형 원로화가 그들이다. 윤후명 작가와 거제시는 인연이 깊다. 그는 198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영화 ‘검은 수녀들’이 누적 관객수 160만 관객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누적 관객수 1,600,31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가운데,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를 완성한 ‘검은 수녀들’의 주역 배우들이 손하트를 만들며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겨 관객들의 관심에 화답했다. 또한, 160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어 글로벌 흥행도 주목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개봉 한국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역대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개봉한 필리핀에서도 개봉 이후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2월 6 일(목) 호주, 뉴질랜드, 태국, 라오스, 2월 7일(금) 북미, 미얀마, 2월 13일(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2월 21일(금)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손유정 오보에 독주회(You Joung Sohn Oboe Recital)가 오는 2월 24일(월) 오후 7시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오보이스트 손유정은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 예비학교와 월넛힐 예술학교를 거쳐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오케스트라과정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실기우수장학생으로 입학 및 졸업하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손유정은 최근 KNN 방송국교향악단 및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 베르겐 필하모닉(Bergen Philharmonic), 송파구립 오케스트라, 앙상블 칸탄도 객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성남시립교향악단 및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경북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벤자민 고다르(Benjamin Godard, 1849-1895)는 프랑스 바이올린 연주자이며 작곡가로 오페라 조슬린(Jocelyn, 1881)이 알려진 대표작이다. 1892년 작 '스코트랜드 풍광들(Scènes écossaises, Op. 138)'은 3악장(I. Legende Pastorale, II. Serenade a Mabel, III Marche des Highlanders)으로 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생물물리학이란 생명현상에서 물리법칙을 찾는, 생물학과 물리학이 융합된 학문이다. 생물학과 물리학이 융합된 생물물리학이 어떻게 생명현상을 관찰하고 이해하는지, 또 그것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더 낫게 만드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DNA부터 단백질과 세포까지 생물학과 물리학은 언뜻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생명 역시 지구에 존재하는 물질로 만들어져 있고 우주의 물리법칙에 지배받는다. 생명을 이루는 물질은 수도 없이 많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셀 수도 없이 많겠지만, 관찰할 수 있다면 측정할 수 있고, 그렇다면 그 사이에서 물리적 법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법칙은 생명의 신비를 알아내는 데 어떤 열쇠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생물물리학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생물물리학자들은 생명을 연구하기 위해 측정 장비를 개발하고 생명현상에서 물리법칙을 찾는다. 왜 생물물리학자들은 생명에서 물리법칙을 찾으려 할까? 생명체의 구조와 기능을 지금보다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다. 생명 현상을 이해해 인류를 위한 지식을 축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질병의 메커니즘을 알아내면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인 방법을 찾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바다와 원시림이 보존된 자연경관과 오염 없는 청정 지역인 섬은 현대인에게 마음의 고향이다. 2~3월에 절정인 동백꽃을 감상하기 좋은 지심도, 영화 ‘섬마을 선생’ 촬영지로 유명한 대이작도, 세계 중요 농업유산으로 지정된 구들장논으로 유명한 청산도 등을 소개한다. 붉은 꽃과 푸른 잎 어우러진 ‘동백섬’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킬로미터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2~3월에 절정인 동백꽃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로, 섬 구석구석에 붉은 꽃과 푸른 잎이 어우러진 동백나무를 지천으로 만날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려 동백나무터널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섬 안으로 들어설 수 있다. 하늘에서 바라 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면적이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으로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의 대이작도는 1967년 개봉한 영화 ‘섬마을 선생’ 촬영지로 유명하다. 이곳에 위치한 대이작항방파제등대는 해양수산부로부터 2월 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쟁의 상처와 흔적에서 영감을 받아 혁신적인 디자인을 창조해 낸 천재 건축가 라즐로 토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81회 베니스영화제에서 감독상인 은사자상을 수상하고 제82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주요 3부문을 수상했다. 섬세한 심리묘사, 압도적 비주얼 유대인 건축가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라즐로 토스는 전쟁의 여파로 아내 에르제벳을 남겨둔 채 홀로 미국으로 건너온다. 미국 이민자의 냉혹한 현실 속에서 라즐로의 삶은 밑바닥에 내동댕이 쳐진다. 라즐로가 유럽에서 명성있는 건축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유한 사업가 해리슨은 라즐로의 작품에 대한 열망을 알게 되고 그에게 기념비적인 건축물 설계를 제안한다. 해리슨은 헤어졌던 아내 에르제벳과 미국에서 함께 살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꿈과 희망을 안고 해리슨이 의뢰한 건축에 착수하지만 시대와 공간, 빛의 경계를 넘어 대담하고 혁신적인 그의 건축 설계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발 디딜 곳 없는 라즐로와 에르제벳의 고독한 삶은 더욱 심화된다. 후원자 해리슨의 감시와 압박, 주변의 비난이 거세 질수록 오히려 더 자신의 설계에 집착하던 라즐로. 혁신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바나나는 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변비, 위장장애를 비롯 수면장애와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에 좋은 칼륨이 풍부하고 칼슘, 마그네슘이 듬뿍 함유돼 숙취 해소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숙취 해소, 스트레스 낮춰 바나나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하나만 섭취해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영양분이 풍부하지만 비교적 칼로리가 낮다. 바나나는 사과에 비해 탄수화물을 세 배 이상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섬유질 역시 풍부해 먹은 양에 비해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탄수화물이 풍부한 이 같은 특징은 운동 후 섭취하기 좋은 식품으로 바나나가 권장되는 이유다. 운동을 하게되면 포도당으로 이뤄진 글리코겐을 소모하게 된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바나나 속 칼륨과 탄수화물이 운동으로 손상된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에너지로 작용한다. 바나나가 스포츠 음료보다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해외 연구결과도 있다. 바나나의 항염증 효과 등이 스포츠 음료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애팔래치안 주립대학교 연구팀이 운동 중 섭취하는 탄수화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우리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한국의 탈춤」의 홍보영상 ‘탈, 춤으로 잇다’를 2월 7일 오전 11시에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와 국가유산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khs_pr *순차 공개)를 통해 공개한다. 「한국의 탈춤」은 춤, 노래, 연극을 아우르는 종합예술로, 현재에도 의미가 깊은 주제인 보편적 평등의 가치를 다루고 각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상징하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2022년 11월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자칫 지루하게 여겨지기 쉬운 우리 무형유산 탈춤을 국민 누구나 쉽게 접하고 그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뛰어난 춤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춤꾼들이 여러 지역의 탈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의 무대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을 감각적인 화면과 흡인력 있는 음악을 배경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활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키는 ‘봉산탈춤(사자탈)’을, 그룹 SF9의 유태양은 ‘강릉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그릇론’을 펴냈다.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철학적 에세이 ‘그릇론’이 출간됐다. 권승우 저자는 사람의 성품과 성장 과정을 ‘그릇’에 비유하며 독자들에게 자기 성찰과 행복에 대한 깊은 사유를 제안한다. 권승우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가장으로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이번 책을 통해 그는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만족 사이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진정한 행복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도자기를 빚는 과정에 빗대어 인간 성품의 형성과 성장을 설명하며,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이러한 논의는 동서양의 철학적 사유와도 맞닿아 있다. 책은 유교 경전의 ‘격물치지(格物致知)’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철학적 명제를 바탕으로, 인간이 자신의 본질을 깨닫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실패와 결핍마저도 성장의 한 과정임을 깨닫고, 더 넓은 그릇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받을 수 있다. ‘그릇론’은 자기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신영호)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2월 12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상설전시실 로비에서 부럼깨기를 체험하는 ‘2025년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마당’을 진행한다. 부럼깨기란 정월대보름 이른 아침에 날밤⬝호두⬝은행⬝잣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물어 먹으면서 한 해 동안 부스럼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풍속이다. ‘2025년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마당’은 전시실 로비에서 제공하는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 키트를 함께 깨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 및 지역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상설전시실 로비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오는 12월, 사비백제시기 국보 4점을 단독 전시하는 <사비백제국보관>이 문을 연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새로운 전시관 개관을 기념하여 분기별로 사비백제국보관 개관 기념 공연시리즈를 개최한다. 첫 번째 공연으로 봄날의 클래식 <지브리 콘서트>가 3월 15일(토) 오후 5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에서는 윤승업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윤석우의 해설과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김영기, 오보이스트 김예현, 소프라노 이한나가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특히, 공연에서는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추억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속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날 수 있다. 생생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의 감동과 설렘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연당일 예매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국립부여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국보 <부여 규암리 금동관음보살입상>을 찾고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지브리 굿즈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공연 예매는 문화소외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 연희와 현대 물리학을 융합한 공연 ‘연희물리학 ver.1 ‘원’’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연희라는 전통예술이 물리학, 철학, 미학과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혁신적인 공연이다. 연희를 통한 신명 발산의 비밀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그 안에서 관객들이 자연의 순환과 에너지의 흐름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여정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공연은 단순히 시각적, 신체적 경험을 넘어 관객들에게 존재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깊은 사유의 장을 열어준다. ‘연희물리학 ver.1 ‘원’’은 물리학의 다양한 개념들, 특히 운동성과 에너지의 순환·빛의 파동·양자 얽힘·우주적 시공간의 존재 방식을 통해 연희에서 발산되는 신명(神明)의 비밀을 탐구하는 ‘상쇠’의 여정이다. 전통적인 연희의 리듬과 동작을 물리학의 원리로 풀어내며, 그 안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와 그 흐름을 과학적 시각으로 재구성한다. 연희자는 물리적 힘의 흐름을 자신의 몸으로 전달하며, 그 에너지는 공명처럼 관객과 연결되고 공연의 장면마다 새롭게 변환된다. 상쇠의 여정은 단순한 신명 발산을 넘어 물리학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존재의 본질을 질문하는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용재)은 2월 10일과 2월 17일 이틀간 국립고궁박물관 유튜브(http://www.youtube.com/gogungmuseum)를 통해서 유럽지역 한글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국립고궁박물관과 재외동포청이 함께 제작한 교육꾸러미의 활용 특강을 실시한다. 국가유산청과 재외동포청은 국가유산의 해외홍보와 재외동포 대상의 교육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24.11.1.)의 일환으로 왕실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꾸러미를 개발하여 유럽지역의 한글학교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개발을 마친 교육 꾸러미는 올해 3월 말까지 유럽지역의 각 한글학교에 배송될 예정이며, 이번 특강은 한글학교 교사들이 교육 꾸러미의 수업 대본과 활동지 및 체험 교구의 활용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꾸러미는 조선시대 왕의 탄생 과정을 알아보고, 입체 퍼즐로 어보를 만들어보는 등의 체험을 해보는 ‘임금님의 성장일지’, 어린이 캐릭터 ‘수수남매’와 함께 창덕궁을 실감나게 체험해보는 ‘수수남매와 창덕궁 달빛 투어’, 왕실 가족들의 복식을 살펴보고, 놀이카드로 복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