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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넷과 중소상공인경영지원단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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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두드림넷은 지난 22일 중소상공인경영지원단(이하 ‘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원단은 지난 20여년의 기간 동안 직능,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위하여 기관, 단체, 협회, 협동조합과 함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근 직능인 경제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을 기반으로 290여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국내 최대 직능인 조직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의 사업법인으로 활동을 하면서 그 폭을 넓혀 왔다.

 

 

지금까지 통신, 소방, 카드, 금융, 보험, 녹색연금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최근에는 산업은행과 함께 협력하여 녹색경영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중소상공인 권익 향상과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두드림넷은 기업의 제품을 제공받아 바자회 시스템에서 유통 파괴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판매한 대금을 기업의 이름으로 비영리 법인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중소상공인들이 사회공헌 나눔 바자회에 참여도 하면서 동시에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보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특히 중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준비중에 있으며, 뜻있는 대기업, 중견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함으로 국민화합과 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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